매서운 한파, 난방비 고지서가 두려우신가요? 12월이 되면 전기료와 가스비가 급격히 오르면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가정은 난방비 부담으로 추운 겨울을 견디기 어려워집니다. 하지만 정부가 지원하는 에너지바우처를 제대로 활용하면, 겨울철 난방비 걱정을 크게 덜 수 있습니다. 2025년 동절기(2025년 10월~2026년 5월) 에너지바우처는 가구원 수에 따라 최소 29만 원에서 최대 70만 원까지 지원되며, 전기·도시가스·지역난방 요금 고지서에서 자동으로 차감되거나, 국민행복카드로 등유·연탄·LPG를 직접 구매할 수 있습니다.
2026년 에너지바우처는 2025년 6월 9일부터 신청 접수가 시작되었으며, 사용 기간은 2025년 10월 1일부터 2026년 5월 25일까지입니다. 이 기간 동안 발행된 에너지 요금 고지서에서 바우처 금액이 자동으로 차감되며,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은 경우 2025년 10월 13일부터 2026년 5월 25일까지 전국 등유·연탄·LPG 판매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2026년 5월 25일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남은 금액이 자동으로 소멸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지금 남은 잔액을 확인하고, 기한 내에 모두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글에서는 2026년 에너지바우처의 정확한 지급일과 사용 기한, 가구원 수별 지원 금액, 요금 차감 방식과 국민행복카드의 차이, 그리고 남은 잔액을 확인하는 방법까지 모두 정리합니다. 또한 이사 가거나 카드를 분실했을 때 대처법, 관리비 고지서에 바우처가 차감되지 않을 때 해결 방법 등 실생활에서 자주 겪는 문제도 함께 안내합니다.
📌 내 남은 바우처 잔액이 얼마인지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내 남은 바우처 잔액이 얼마인지 궁금하다면, 에너지바우처 공식 홈페이지에서 성명·생년월일·주소만 입력하면 로그인 없이 바로 확인 가능합니다. 특히 5월 25일이 지나면 남네, 이어서 작성하겠습니다.
은 금액은 사라지므로, 10원도 남기지 말고 모두 사용하세요.
2026년 에너지바우처 지급일 및 사용 기한
에너지바우처는 동절기(10월~5월)와 하절기(6월~9월)로 나뉘어 지원되며, 2025년부터는 동절기와 하절기 지원 금액이 통합되어 연간 1회 지급됩니다. 2026년 동절기 에너지바우처는 2025년 6월 9일부터 신청 접수가 시작되었으며, 사용 기간은 2025년 10월 1일부터 2026년 5월 25일까지입니다.
지급 시기 및 방식
요금 차감 방식 (전기·도시가스·지역난방)
별도의 카드 발급 없이, 2025년 10월 1일 이후 발행되는 에너지 요금 고지서에서 자동으로 바우처 금액이 차감됩니다. 예를 들어 12월 전기료가 15만 원인데 에너지바우처가 10만 원 남아 있다면, 고지서에는 5만 원만 청구됩니다. 별도 신청이나 카드 발급이 필요 없으며, 고지서를 받아보는 순간 자동으로 혜택이 적용됩니다.
국민행복카드 방식 (등유·LPG·연탄·전기)
등유, LPG, 연탄을 사용하는 가구는 국민행복카드(실물 카드 또는 가상카드)를 발급받아 직접 사용해야 합니다. 카드 사용 가능 기간은 2025년 10월 13일부터 2026년 5월 25일까지이며, 전국 에너지바우처 가맹점(등유·연탄·LPG 판매점)에서 결제할 수 있습니다. 카드는 신청 후 약 2주 내에 등기우편으로 발송되며, 가상카드를 선택하면 복지로 앱에서 즉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용 기한: 2026년 5월 25일까지 (절대 엄수!)
중요: 2026년 5월 25일까지 사용하지 않은 바우처 잔액은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예를 들어 지원받은 금액이 40만 원인데 35만 원만 사용하고 5만 원이 남았다면, 5월 25일 자정이 지나는 순간 남은 5만 원은 사라집니다. 현금으로 환급되지 않고, 다음 해로 이월되지도 않으므로, 반드시 5월 25일 이전에 모두 사용해야 합니다.
5월 25일이 가까워지면 이렇게 하세요
- 잔액 조회: 에너지바우처 공식 홈페이지에서 남은 금액 확인
- 선납 활용: 전기·가스 요금을 미리 선납해서 잔액 소진
- 등유·연탄 구매: 국민행복카드로 여름철 사용할 등유나 연탄을 미리 구매
하절기 바우처 잔액 이월 가능 (2025년부터)
2025년부터 하절기(6~9월)에 사용하지 못한 바우처 잔액을 동절기(10월~5월)로 이월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2025년 하절기에 10만 원이 남았다면, 2025년 10월 1일부터 자동으로 동절기 바우처에 합산되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 동절기에서 하절기로는 이월되지 않으므로, 동절기가 끝나는 5월 25일까지는 반드시 모두 사용해야 합니다.
가구원 수별 동절기 지원 금액 (2025년 동절기 기준)
2025년 동절기부터 에너지바우처 지원 금액이 대폭 인상되었습니다. 가구원 수에 따라 최소 29만 5천 원에서 최대 70만 1천 원까지 지원되며, 기존 대비 약 14~17% 인상되었습니다. 지원 금액은 매년 물가 상승률을 반영해 조정되므로, 아래 금액은 2025년 동절기 기준입니다.
2025년 동절기 가구원 수별 지원 금액표
| 가구원 수 | 2025년 동절기 지원 금액 | 2024년 대비 인상액 | 월평균 혜택 (8개월 기준) |
|---|---|---|---|
| 1인 가구 | 295,000원 | +36,000원 | 약 36,875원/월 |
| 2인 가구 | 431,000원 | +52,000원 | 약 53,875원/월 |
| 3인 가구 | 555,000원 | +69,000원 | 약 69,375원/월 |
| 4인 이상 가구 | 701,000원 | +87,000원 | 약 87,625원/월 |
지원 금액 인상 배경
2025년부터 에너지바우처 지원 금액이 크게 인상된 이유는 에너지 가격 상승과 물가 인상률을 반영하기 위해서입니다. 2024년 겨울 한파로 난방비가 급증하면서 저소득층의 에너지 빈곤 문제가 심각해졌고, 정부는 2025년 예산을 확대해 가구당 평균 14~17%의 지원 금액을 인상했습니다.
다자녀 가구 추가 지원
2025년부터 기초생활수급가구 중 18세 미만 자녀가 3명 이상인 다자녀 가구는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일반 에너지바우처 금액에 더해 추가 금액이 지급되므로, 다자녀 가구는 관할 주민센터에 문의해 추가 신청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하절기 잔액 이월 시 총 혜택
2025년 하절기에 사용하지 못한 바우처 잔액이 있다면, 동절기 금액과 합산되어 더욱 큰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인 가구가 하절기에 5만 원을 남겼다면, 동절기 29만 5천 원과 합산되어 총 34만 5천 원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요금 차감 vs 국민행복카드 차이
에너지바우처는 에너지원에 따라 두 가지 방식으로 지원됩니다. 전기·도시가스·지역난방을 사용하는 가구는 요금 차감 방식으로 자동 혜택을 받으며, 등유·LPG·연탄을 사용하는 가구는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아 직접 결제해야 합니다.
요금 차감 방식 (전기·도시가스·지역난방)
특징
- 별도 신청이나 카드 발급 불필요
- 2025년 10월 1일 이후 발행되는 요금 고지서에서 자동 차감
- 전기(한국전력), 도시가스(지역 도시가스 공사), 지역난방(지역난방공사) 요금에 적용
사용 예시
12월 전기료가 20만 원이고, 에너지바우처 잔액이 15만 원이라면:
- 고지서 청구 금액: 5만 원 (20만 원 - 15만 원)
- 에너지바우처 잔액: 0원
만약 전기료가 5만 원인데 에너지바우처 잔액이 15만 원이라면:
- 고지서 청구 금액: 0원
- 에너지바우처 잔액: 10만 원 (다음 달 고지서에서 자동 차감)
주의사항
- 관리비 고지서에는 바우처 차감 내역이 표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관리사무소에서 일괄 납부하는 경우 세대별 차감 내역이 관리비 고지서에 반영되지 않으므로, 한국전력 또는 도시가스 공사 고지서를 직접 확인하세요.
- 요금 차감은 고지서 발행일 기준으로 적용되므로, 10월 1일 이전 사용분에는 바우처가 차감되지 않습니다.
국민행복카드 방식 (등유·LPG·연탄·전기)
특징
- 신청 시 '국민행복카드 발급' 선택 필수
- 실물 카드 또는 가상카드 발급 가능
- 전국 에너지바우처 가맹점(등유·연탄·LPG 판매점)에서 사용
- 카드 사용 기간: 2025년 10월 13일 ~ 2026년 5월 25일
실물 카드 vs 가상카드
| 구분 | 실물 카드 | 가상카드 |
|---|---|---|
| 발급 방법 | 신청 후 등기우편 발송 (2주 소요) | 복지로 앱에서 즉시 발급 |
| 사용 방법 | 카드 단말기에서 결제 | 복지로 앱 바코드 제시 또는 카드 번호 입력 |
| 분실 위험 | 있음 (재발급 필요) | 없음 (앱에서 재발급 즉시 가능) |
| 추천 대상 | 스마트폰 사용 어려운 어르신 | 스마트폰 사용 가능한 2030세대 |
국민행복카드 사용 예시
등유 판매점에서 등유 10만 원어치를 구매할 때:
- 국민행복카드를 카드 단말기에 제시
- 비밀번호 입력 (실물 카드의 경우)
- 결제 완료 (에너지바우처 잔액에서 10만 원 차감)
가맹점 찾기
에너지바우처 공식 홈페이지(www.energyv.or.kr) → '가맹점 찾기' 메뉴에서 주소를 입력하면 가까운 등유·연탄·LPG 판매점 목록이 표시됩니다. 전화번호와 영업시간도 함께 제공되므로, 방문 전 전화로 재고 확인을 권장합니다.
잔액 조회 방법 (로그인 없이 3초 만에 확인)
에너지바우처 잔액은 에너지바우처 공식 홈페이지에서 로그인 없이 성명·생년월일·주소만 입력하면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회원가입이나 공동인증서 없이도 조회 가능하므로, 스마트폰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PC에서 잔액 조회하기
Step 1. 에너지바우처 공식 홈페이지 접속
인터넷 브라우저에서 www.energyv.or.kr 입력 후 접속
Step 2. 상단 메뉴에서 '잔액 조회' 클릭
홈페이지 상단 메뉴에서 '잔액 조회' 또는 '나의 바우처' 메뉴 클릭
Step 3. 본인 정보 입력
- 성명 (한글로 입력)
- 생년월일 (예: 19800101)
- 주소 (시·구·동까지 입력, 번지는 생략 가능)
Step 4. '조회' 버튼 클릭
입력 완료 후 '조회' 버튼 클릭하면 즉시 잔액이 표시됩니다.
조회 결과 화면에 표시되는 정보
- 총 지급 금액 (가구원 수에 따른 지원 금액)
- 사용 금액 (지금까지 사용한 금액)
- 남은 잔액 (총 지급 금액 - 사용 금액)
- 사용 기한 (2026년 5월 25일)
모바일 앱(복지로)에서 잔액 조회하기
Step 1. 복지로 앱 실행
스마트폰에서 '복지로' 앱을 실행하세요. 앱이 설치되지 않았다면, 플레이스토어(안드로이드) 또는 앱스토어(iOS)에서 '복지로' 검색 후 설치하세요.
Step 2. 로그인 (간편인증 또는 공동인증서)
카카오, PASS 등 간편인증으로 로그인하세요.
Step 3. 하단 메뉴에서 '나의 정보' → '나의 바우처' 선택
로그인 후 하단 메뉴에서 '나의 정보'를 클릭하고, '나의 바우처' 또는 '에너지바우처' 메뉴를 선택하세요.
Step 4. 잔액 확인
남은 잔액과 사용 내역이 화면에 표시됩니다.
전화 상담으로 잔액 조회하기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은 에너지바우처 콜센터(1600-3190)에 전화하면 상담원이 직접 잔액을 안내해 드립니다.
- 전화번호: 1600-3190
- 운영 시간: 평일 09:00~18:00 (주말·공휴일 휴무)
- 필요 정보: 본인 이름, 생년월일, 주소
자주 묻는 질문 (FAQ)
현금으로 받을 수 있나요?
아니요, 불가능합니다. 에너지바우처는 현금이 아닌 바우처(이용권) 형태로만 지급되며, 전기·가스·등유·연탄·LPG 구매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현금으로 환급하거나 계좌로 입금되지 않으며, 식료품이나 생필품 구매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사 가면 어떻게 되나요?
이사 후에도 에너지바우처를 계속 사용하려면, 새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를 방문해 주소 변경 신고를 해야 합니다. 요금 차감 방식의 경우 주소 변경 신고를 하지 않으면 새 주소지 에너지 요금에 바우처가 적용되지 않으므로, 이사 후 즉시 주민센터를 방문하세요. 국민행복카드는 주소 변경과 관계없이 전국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이사 시 준비물
- 신분증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 전입신고 확인증
관리비 고지서에 안 찍혀 나와요
관리사무소에서 전기·가스 요금을 일괄 납부하는 경우, 세대별 에너지바우처 차감 내역이 관리비 고지서에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한국전력 또는 도시가스 공사에서 발행하는 고지서를 직접 확인하거나, 관리사무소에 문의해 "에너지바우처가 정상적으로 차감되었는지" 확인하세요. 만약 차감되지 않았다면, 에너지 공급사(한국전력 123, 지역 도시가스 공사 고객센터)에 전화해 바우처 적용을 요청하세요.
카드를 분실했어요
국민행복카드를 분실한 경우, 즉시 카드사에 전화해 분실 신고 후 재발급을 신청하세요.
- BC카드 고객센터: 1588-4000
- 신한카드 고객센터: 1544-7000
- 삼성카드 고객센터: 1588-8700
가상카드를 사용 중이라면, 복지로 앱에서 즉시 재발급이 가능하므로 분실 걱정이 없습니다.
5월 25일이 지나면 정말 사라지나요?
네, 맞습니다. 2026년 5월 25일 자정이 지나는 순간, 사용하지 않은 바우처 잔액은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현금으로 환급되지 않고, 다음 해로 이월되지도 않으므로, 반드시 5월 25일 이전에 모두 사용하세요. 4~5월에는 난방을 거의 사용하지 않으므로, 잔액이 남았다면 전기·가스 요금을 미리 선납하거나, 국민행복카드로 등유나 연탄을 미리 구매해 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누구나 신청할 수 있나요?
아니요. 에너지바우처는 모든 국민에게 지급되는 것이 아니라, 소득 기준과 세대원 특성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 자격
- 소득 기준: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 (기초생활수급자)
- 세대원 특성: 주민등록 세대원 중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이 있어야 함
- 만 65세 이상 노인
- 만 6세 미만 영유아
-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등록 장애인
-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상이자
예를 들어 기초생활수급자라도 세대원 모두가 20~60세 건강한 성인이라면 신청할 수 없습니다. 반드시 노인, 영유아, 장애인, 국가유공자 중 한 명이 세대원에 포함되어야 합니다.
마무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 놓치고 있는 잔액은 없는지 지금 바로 조회해 보세요
에너지바우처는 저소득층의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는 정부의 따뜻한 복지 정책입니다. 2025년 동절기부터 지원 금액이 대폭 인상되어 1인 가구 29만 5천 원, 4인 이상 가구 70만 1천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전기·가스·등유·연탄·LPG 등 모든 에너지원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2026년 5월 25일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남은 금액은 자동으로 소멸되므로, 지금 바로 에너지바우처 공식 홈페이지에서 잔액을 조회하고, 기한 내에 모두 사용하세요. 요금 차감 방식은 별도 신청 없이 고지서에서 자동으로 차감되지만, 관리비 고지서에는 반영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한국전력이나 도시가스 공사 고지서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은 경우, 가까운 등유·연탄·LPG 판매점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가상카드를 선택하면 분실 걱정 없이 복지로 앱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사를 가거나 카드를 분실한 경우에도 주민센터 방문 또는 카드사 전화로 쉽게 해결할 수 있으니, 문제가 생기면 즉시 문의하세요.
따뜻한 겨울나기는 정부 지원금을 제대로 활용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5월 25일이 지나면 10원도 돌려받을 수 없으므로, 지금 바로 잔액을 확인하고 모두 사용하세요.
📞 에너지바우처 콜센터
1600-3190
(평일 09:00~18:00)
참고 자료 및 공식 링크
에너지바우처 공식 홈페이지 (잔액조회)
복지로 (대상자 조회 및 신청)
한국전력 사이버지점 (전기요금 확인)
한국에너지공단 (제도 안내)
에너지바우처 콜센터 (1600-3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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